사무소의 특징
Characteristics of Orbis

1.한국섭외사건

 한국기업이 일본에 진출하는 방법에는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일본기업과 계약을 체결하여 상품·제품·서비스를 수출하는 것입니다. 이미 2,30년전부터 한국의 대기업상사, 생산업체, 은행등은 동경과 오사카에 지점 내지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경제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의 특징으로는 한일간에 아직 FTA(자유무역협정), EPA(경제연대협정)이 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한국의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의 일본진출은 이미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울러 법인뿐만 아니라 개인 부유층들이 일본의 부동산이나 주식을 취득하거나 기술력이 뛰어난 중소기업을 M&A로 매수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좁아지고 한일간에 가로막혔던 사람·물건·돈·정보·문화의 벽도 서서히 낮아지고 있어 자유화·평등화·세계화의 흐름은 역사적으로 필연적인 것이 되고 있고, 이런 경항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변호사법인오르비스에는 한국의 유학경험을 거쳐 한국어나 한국문화등에 정통한 재일교포 변호사와 한국출신 스탭들이 재직하고 있으며 이미 일본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법률자문과 사외이사등을 맡고 있으며 새롭게 일본에 진출하려는 한국기업이나 한국인 투자가의 요구에 따라 적절한 법적 조력을 하고 있습니다.

원스톱서비스

2.원스톱서비스

 

 사회가 점점 복잡화되고 고도화 되어감에 따라 경제활동은 물론, 일상생활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사결정을 해야할 때에는  법적 측면뿐만 아니라 다방면에 걸쳐 적절한 조언을 제공해 주는 전문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변호사를 비롯한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각 조언들을 조정하여 통합하는 것은 기업의 사전적 위험회피 수단이라는 의미에서 아주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업을 성공시키거나 권리와 이익을 옹호하기 위해서는 불가결한 요소입니다.

 변호사법인오르비스에는 한국관련 안건에 정통한 공인회계사, 세무사, 변리사, 법무사, 행정서사, 부동산 감정사등의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체결해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3.기업법무

 

 기업에 관한 법무에는 법률상담, 소송사건뿐만 아니라 사외이사, 사외외부감사 등의 입장에서 경영에 관여하는 일이 있습니다만, 안건이나 직무를 적절하게 처리하거나 집행하기 위해서는 법률지식이나 실무경험만으로는 불충분하고 회계학, 세무법, 경영학 등 관련된 인접분야의 지식과 실무경험이 필수불가결하게 됩니다.

   변호사법인오르비스에는 회계사보, MBA(경영학 석사)의 자격을 소유하는 변호사가 재직하고 있어 기업법무를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