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김 양관

 

  2020 년 1 월 변호사법인 오르비스에 입사한 김 양관이라고합니다. 인사를 겸해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오사카에서 태어나서 자랐습니다. 고등학교는 재일교포와 한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많이 재학하는 건국고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이후 도시샤대학 법학부에 입학하여 법률학을 배우는 가운데,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존재를 알게 되어 변호사가 되겠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래서 대학졸업 후 교토대학 법과대학원을 거쳐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 년간 오사카에서 사법 연수를 겨쳐 올해 1 월에 변호사 등록을 마쳤습니다.

 

  최근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달로 인해 사회는 더욱 복잡해지고 고도화되고 있으며  이에따라 의뢰인의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문제도 다양화되며, 어떠한 해결이 요구되는 지  방법도 여러가지 입니다. 예를 들어, 노동법 분야에서는 AI의 발달로 인해 노동의 본연의 모습이 크게 바뀌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여 의뢰인 여러분의 요구에 맞는 해결을 위해서는  항상 새롭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시에 의뢰인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안고 있는 문제에 진지하게 대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숙하지만 의뢰인들이 만족할 수있는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 받는 변호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을 거듭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