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사사누마 나가히로

 2020년1월 변호사법인 오르비스에 입사한 사사누마 나가히로라고 합니다.

 저는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일본과 한국을 왕래하면서 한일 관계 뿐만 아니라 국제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뭔가 내가 할 수있는 일은 없을까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처음부터 변호사를 지망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일본과 한국을 왕래했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국적과 문화가 다른 사람들 사이의 분쟁에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변호사를 지망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시대에도 사람과 사람의 사고방식의 차이로 분쟁이 일어난다는 것을 명심하고 다양한 차이에 민감하며 의뢰인이 원하는 것을 신속하게 캐치하여 언제까지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 진지하게 클라이언트 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신참이지만 하나하나 경험을 쌓아 여러분에게 신뢰와 만족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변호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