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김 기언

  저희 변호사법인 오르비스에서는 이번에 홈페이지를 전면적으로 리뉴얼 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저희 사무소에는 매일같이 수많은 법률상담 의뢰가 들어오고 있습니다만, 일본 국내 안건은 물론이거니와 저희 사무소의 특징중 하나인 한국 안건에 관한 상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소는 본래, 지인의 소개를 중심으로 안건을 수임하고 있었으나, 근래에는,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의 기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직접 홈페이지를 보시고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을 주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지인의 소개 등으로 상담에 오시는 분들도 사전에 저희 사무소의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고서 방문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일들을 통하여 변호사업계도 홈페이지등을 통한 자기 어필은 필수사항이 될 것이라 느끼는 바 입니다. 변호사가 홈페이지를 통하여 어필을 한다 라고 하면 다소 위화감을 느끼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만, 인터넷이 일상화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부분의 일반기업은 이러한 매개체를 활용하고 있으며, 변호사업계도 그 예외는 아닐 것 입니다.

 

 

변호사업계는 문턱이 높고 다가가기 어려우며 잘 모르겠는 곳으로 여겨지기 쉽상입니다. 상담자분들 중에서는 극도의 긴장감을 가지고 방문하시는 경우도 있으며, 변호사사무소나 변호사에 대한 잘못된 이미지로 인하여 법률상담을 주저하셔서 사안이 더욱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변호사의 본분은 곤경에 처한 세상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곤경에 처한 분들을 오기 힘들게 하는, 오는 것 그 자체에 스트레스를 느끼게 하는 변호사는 앞으로의 시장수요에서 도태될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변호사사무소나 각 변호사의 특징을 명확히 전달하는 홈페이지는 앞으로의 변호사업계에 있어 필수 불가결적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희 변호사법인 오르비스의 홈페이지 리뉴얼로 인하여, 곤경에 처한 분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면 하는 바램입니다.